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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하나생명, 대형 요양시설 경쟁 본격화

수정2026년 3월 27일 17:59

게시2026년 3월 27일 17:4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라이프생명이 서울 송파구에 정원 350명 규모의 'KB 송파빌리지'를 올 하반기 착공해 2028년 개원 목표로 건립 중이다. 신한라이프는 올해 1월 하남 '쏠라체홈 미사'를 개소하고 2027년 부산 해운대·2029년 서울 은평·2030년 송파에 추가 시설을 열 계획이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장기요양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금융사들이 탄탄한 자금력과 브랜드파워를 앞세워 시장 선점에 나섰다. 하나생명도 시니어케어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금융사들은 연금·신탁 등 기존 금융 서비스와 요양 사업을 연계한 '라이프케어 사업'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대형 시설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한 시장 주도권 확보가 주요 전략으로 부상했다.

신한라이프케어 ‘하남 요양시설’(가칭) 투시도. [신한라이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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