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청년, 고1 시절 행복도 최저 5.88점 기록
수정2026년 5월 17일 14:09
게시2026년 5월 17일 13: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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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 20대 청년 대상 조사 결과, 학령기 행복도는 미취학 8.10점에서 고1 5.88점까지 지속 하락했다. 초·중·고 진학 전환기마다 행복도가 급락했으며, 고1에서 최저치를 기록했다.
낯선 교육환경과 새로운 인간관계, 대입 중심 입시 시스템이 심리적 불안을 키운 것으로 분석됐다. 행복 촉진 요인은 가족에서 친구로 이동했고, 저해 요인은 학원·숙제에서 입시·공부 부담으로 심화됐다.
연구진은 학업 성취 중심에서 학생 행복 중심으로 서울교육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학생 자기결정권 확대와 전환기 교육 강화, 교육 3주체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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