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사기 매점매석 32곳 적발, 이재명 대통령 엄벌 지시
수정2026년 4월 25일 16:57
게시2026년 4월 25일 16: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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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 특별 단속 결과 32곳이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 일부 업체는 13만여개를 5일 넘게 쌓아두고 판매하지 않았고, 특정 거래처 33곳에만 6일 동안 월평균 판매량의 59배인 62만여개를 납품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의료제품 수급 불안이 커지자 지난 14일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발령하고 단속에 나섰다. 올해 주사기 일일 생산량은 460만개로 지난해 일평균 360만개보다 약 28% 증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동체 위기를 이용한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 단죄하겠다"며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 행정제재를 내각에 지시했다. 위반 업체에 대한 사법·행정 양면 조치가 본격화됐다.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주사기 매점매석 ‘엄중단죄’ 경고
이 대통령 “혼자 잘 살면 뭔 재미?”…주사기 매점매석에 “엄중 단죄”
이 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미…반사회적 행태 단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