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가로수 정비 노동자 감전 사고
게시2026년 10월 23일 18: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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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봉동읍에서 가로수를 정비하던 50대 노동자 A씨가 감전돼 손과 팔 등에 2~3도 화상을 입었다.
사고는 2026년 10월 23일 오후 3시20분쯤 발생했다. A씨는 고소작업차 작업대에서 조경 작업을 하던 중 작업차가 움직이면서 끊어진 전신주 전선에 몸이 닿아 감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작업차를 조종한 B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완주서 가로수 정비 중 감전···50대 노동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