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100원 상조 '고이', 1년반 만에 10만 계좌 돌파
게시2026년 2월 20일 05: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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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장례연구소가 운영하는 월 100원 상조 서비스가 1년 반 만에 누적 계좌 1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은 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6배 성장했다.
기존 상조는 선납금 수백만 원을 받고도 실제 장례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다. 고이는 월 100원 납입만으로 가입 시점의 장례 가격을 보장하고 서비스 제공 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정보 비대칭을 해소했다.
지난해 말 9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투자액은 119억원에 달한다. 불투명한 장례 관행을 정찰제로 전환한 모델이 시장에서 선택받고 있다.

“바가지 장례요금, 상중에 따질수도 없고”…‘투명한 정찰제’ 상조 뜬다
'月 100원 납입' 상조 돌풍 … 1년반 만에 10만구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