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 마이애미, 케빈 더 브라위너 영입 추진
게시2026년 8월 3일 1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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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가 나폴리의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 영입을 적극 추진 중이다. 더 브라위너는 나폴리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전술적 불화로 불만을 드러냈으며, 1년 전과 달리 MLS 이적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로드리고 데 파울과 함께 더 브라위너를 영입하려 하고 있으며, 시카고 파이어와 샌디에이고도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더 브라위너는 2025년 6월 이미 인터 마이애미와 샌디에이고의 관심을 받았던 선수다.
더 브라위너가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하면 MLS 역사상 최고 수준의 전력이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펜딩 챔피언인 인터 마이애미의 강화는 손흥민의 LAFC 등 경쟁팀들에게 큰 위협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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