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심당, 사칭 제품·허위 광고 주의 당부
게시2026년 7월 30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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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상징 제과점 성심당이 온라인 플랫폼과 SNS에서 자신을 사칭한 허위 광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심당은 30일 공식 홍보 채널에 안내문을 게재해 '천겹식빵', '프리미엄식빵', '겹겹이뜯어먹는식빵' 등은 판매하지 않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판매는 공식몰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비공식 판매처 이용으로 피해를 입지 말 것을 강조했다.
성심당은 1956년 창업해 올해 7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해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한 국민적 사랑의 브랜드다. 인기를 악용한 사칭 행위가 지속되면서 공식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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