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겨울철 주거 취약계층 3만7000가구 맞춤형 지원
게시2026년 4월 18일 1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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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 3만7000여 가구에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화재예방 점검 7010가구, 난방물품 지원 2704가구, 소규모 수리 1223가구 등 생활 불편 해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소방본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온열기 사용 교육 4856가구, 주택 화재 예방 교육 5122가구 등 현장 안전 교육도 펼쳤다. 연기감지기·스프레이 소화기·산소 발생 마스크 등 안전꾸러미와 총 27억6000여만원 상당의 민간자원 연계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을 줬다.
전남도는 앞으로 시·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생활밀착형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전남도, 취약계층 안전한 겨울나기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