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공방 여파로 '서울의 봄' 별점 테러
수정2026년 10월 2일 20:04
게시2026년 10월 2일 19: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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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영화 '암살자(들)'가 역사 왜곡 공방에 휩싸인 가운데 같은 제작사가 만든 2023년 개봉작 '서울의 봄'에도 최하점 평점이 달리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 사이 별점 1~2점을 부여한 후기가 잇따라 등록됐으며, 낮은 점수를 준 작성자들은 역사 왜곡을 비판했다. 최근 개봉한 '암살자(들)'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전 흥행작으로까지 번진 결과다.
다만 최하점 부여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봄' 전체 평점은 9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3년 11월 개봉 당시 1312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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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 선동"…'암살자들' 논란에 '서울의 봄' 별점테러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