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정규시즌 1위 확정 'D-Day'...창단 첫 100만 관중도 눈앞
게시2026년 10월 5일 12: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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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삼성 라이온즈가 패하면 2021년 이후 5년만에 정규시즌 1위가 확정된다. 현재 매직넘버는 2이며, 전날까지 홈 관중 98만 5572명을 기록해 창단 2013년 이래 첫 100만 관중 달성을 앞두고 있다.
KT는 최근 4연승을 질주하며 롯데와의 상대전적 9승1무5패를 기록했다. 선발투수 로건 앨런은 올시즌 16경기 선발등판에서 6승5패 평균자책점 3.93을 기록했으나, 9월에는 1승3패 평균자책점 5.79로 부진했다.
이강철 감독은 로건의 체력 문제를 언급하며 불펜 전환을 고민해왔다.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이날 경기에서의 로건의 피칭이 중요한 만큼, 오원석과의 1+1 형태 활용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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