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관광객 이용 교통거점 먹거리 안전 기획수사 실시
게시2026년 4월 27일 09: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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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6주간 관광객 이용 교통거점 및 주변 관광지 먹거리 안전 기획수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6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등으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급증에 대비해 추진된다. 공항, 버스터미널, 철도역 및 주요 관광지 정거장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과거 위반 이력, 불량한 위생 상태, 원산지 표시 관련 민원 업소 등을 중점 단속한다.
수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식품 취급 기준 위반 등 위법 사항이 적발되면 형사입건 및 관할기관 통보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BTS 공연 앞둔 부산, 6월까지 교통거점·관광지 먹거리 특별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