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국제앰네스티, 트럼프·푸틴·네타냐후를 '포식자'로 비판

게시2026년 4월 21일 16: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제앰네스티는 20일 연례보고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지배와 탐욕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포식자'라고 비판했다.

아그네스 칼라마르 사무총장은 이들이 대규모 파괴와 억압, 폭력을 통해 경제적·정치적 지배를 추구하며 보편적 인권의 근간을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칼라마르 사무총장은 대부분의 정부가 이들과 맞서기보다 유화 정책을 택했으며, 일부는 이들을 모방하거나 그 그늘 아래 숨어들었다고 비판했다.

보고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법치주의 훼손과 자의적 권력 남용,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행동에 초점을 맞추며 현시대를 '겁쟁이의 시대'로 규정했다. 국제앰네스티는 다자주의 체제 거부와 전쟁 중심의 세계 질서 형성을 우려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AF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