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암살자(들)'서 기자 영일 변신
수정2026년 8월 10일 11:45
게시2026년 8월 10일 1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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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에서 기자 영일 역을 맡았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을 추적하는 영화로, 유해진·박해일과 호흡을 맞춘다.
이민호는 진실을 쫓는 열정적 인물을 날것의 느낌으로 자유롭게 연기했다고 밝혔다. 전문 기자보다 그 순간을 경험하는 생동감 있는 표현에 집중했다.
1987년생 이민호는 선배 배우들과의 현장에서 '40세 막내'를 자처하며 유쾌함을 더했다. 영화는 이민호의 연기 변신 폭을 가늠할 기회로 주목된다.

‘암살자들’ 이민호 “40세에 막내, 쉽지 않아”
'암살자(들)' 이민호 "신입 기자로 변신, 활어 같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