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금, 30년째 43kg 유지 비결 '절식' 공개
게시2026년 4월 21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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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65세)이 30년간 몸무게 43kg을 유지한 비법으로 '절식'을 꼽았다. 그는 "운동은 절대 안 한다. 1일 1식도 많이 먹으면 찐다"며 운동보다 식사량 조절을 강조했다.
2016년 노벨상 수상자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가 밝힌 '오토파지' 효과처럼, 간헐적 단식은 장수 유전자 서투인을 활성화해 노화를 늦춘다. 하루 12~16시간 공복 유지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제시됐다.
체중 일관성 자체가 독립적 건강 지표라는 연구 결과도 뒷받침됐다. 다만 소아청소년·임산부·당뇨 약 복용자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는 단서가 붙었다.

박준금, '30년째 43kg' 유지 비결 공개…"운동하기 싫으면 절식해야 한다" [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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