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워시타워 300만대·스타일러 200만대 돌파
게시2026년 4월 13일 2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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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세탁건조기 일체형 워시타워가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 대를, 의류관리기 스타일러가 200만 대를 돌파했다. 워시타워는 2020년 출시 후 1분에 1대 이상 판매되며 77개국으로 확산됐다.
워시타워는 타워 구조로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AI 코어테크로 세탁·건조 제어를 섬세화했다. 스타일러는 2011년 출시 후 10년 만에 100만 대, 다시 5년 만에 200만 대를 넘어서며 '세탁 없는 의류관리' 시장을 개척했다.
두 제품 모두 북미와 아시아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LG의 프리미엄 가전 입지를 확대했다. 2026년형 스타일러에 AI 맞춤 관리 기능이 추가되며 기술 격차 유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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