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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체코전 승리, 태극전사 8000만원 보너스 확보

게시2026년 6월 15일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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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대1로 역전승리하며 선수 1인당 최소 8000만원의 보너스를 확보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회 참가만으로 5000만원의 출전 수당을 지급하며, 조별리그 1승당 3000만원의 승리수당을 제공한다. 토너먼트 진출 시 32강 5000만원, 16강 8000만원, 8강 1억4000만원, 4강 2억원, 우승 3억원의 승리수당이 추가된다.

정몽규 협회장은 토너먼트 진출 시 추가 포상금으로 32강 10억원, 16강 20억원, 8강 3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으며, 우승 시 개인당 10억원 이상의 총상금을 받게 된다.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대한민국이 2대1로 승리했다. 손흥민과 오현규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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