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마트 천장 붕괴, 36명 경상
수정2026년 10월 10일 12:58
게시2026년 10월 10일 11:59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 한 마트 2층 물품판매 홍보관에서 천장이 내려앉아 36명이 경상을 입었다. 건물에 있던 66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이 중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부상자 전원이 천장 붕괴 이후 대피하는 과정에서 다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이 있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시설 노후화나 안전 점검 미비 여부가 조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연휴 날벼락’ 대구 마트 천장 붕괴...36명 경상
"쇼핑하다 날벼락"…대구 마트 천장 붕괴, 36명 부상
[속보] 대구 마트서 천장 무너져 36명 부상…이 대통령 “구조·수습 총력”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