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4시즌 공연, 5월 가정의 달 추천작
게시2026년 5월 4일 14: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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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월 가정의 달 전 세대를 위한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7세 아역부터 84세 배우까지 44명이 펼치는 에너지와 1984년 영국 탄광촌 파업을 배경으로 한 소년의 성장 이야기가 무대를 채운다.
2005년 초연 이후 전 세계 1200만명의 관람객을 만난 이 작품은 국내에서 2010년 비영어권 최초로 초연된 후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빌리 역을 맡은 아역 배우들은 1년 반의 '빌리 스쿨' 훈련을 거쳐 극 중 빌리의 성장과 함께 실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스티븐 달드리 연출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라이브 공연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했으며, 한국적 색채의 창작 뮤지컬 '서편제' '몽유도원' '홍련'도 함께 공연 중이다.

5월 무대, 세대 잇는 감동…'빌리 엘리어트'부터 '홍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