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 주차장 상자 주차 자리 선점 논란
게시2026년 11월 3일 00: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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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물 주차장에서 다른 차량의 주차를 막기 위해 주차 공간에 상자를 놓은 사례가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 2026년 11월 2일 스레드에 관련 사진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상자 겉면에는 고3 아들을 데리러 간다는 문구와 다른 곳에 주차해 달라는 요청이 적혀 있었다. 실제로 아들을 데리러 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다른 사람의 주차를 막은 행동이 이기적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공용 공간을 마음대로 선점하는 것은 상식을 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사안을 계기로 주차 공간 선점 문제와 공동 주차 질서에 대한 논쟁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고3 아들 데리러 가니 다른 데 대라”…주차칸 상자 알박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