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강남수 부장검사를 신임 감찰관으로 내정
게시2026년 5월 24일 19:4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법무부가 서울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 강남수를 신임 감찰관으로 내정했다. 감찰관은 법무부와 검찰청 전반에 대한 감사와 비위 조사를 총괄하는 법무부 핵심 보직으로, 지난 3월 김도완 검사장 이후 약 10개월간 공석이었다.
강 부장검사는 1999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를 거쳐 2008년 창원지검 검사로 임관했으며, 대구·의정부·수원지검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 3월부터는 2차 종합특검팀에 합류해 활동해왔다.
강 부장검사는 26일부터 감찰 업무를 시작할 전망이다.

법무부 신임 감찰관에 강남수 부장검사 내정…종합특검 파견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