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올러, 후반기 3경기 연속 붕괴로 팀 5위 추락
수정2026년 7월 29일 01:22
게시2026년 7월 29일 01: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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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1선발 올러가 28일 삼성전에서 1이닝 8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KIA는 5대12로 패하며 4위 두산에 밀려 5위로 내려앉았다.
전반기 리그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던 올러는 후반기 3경기 평균자책점 13.06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팔꿈치 염증 부진 당시와 유사한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6위 한화와의 격차가 좁혀지면서 KIA는 시즌 최대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 에이스 없이 선발 로테이션 유지가 어려운 상황에서 올러의 즉각 반등이 5강 진입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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