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 패션 브랜드 바반투, RM 착용으로 급부상
게시2026년 5월 5일 2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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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 김서현 대표의 바반투가 헤드셋 쓴 붓다 티셔츠, 경전 문구 바지 등으로 불교를 거리 감각의 패션으로 재해석했다. 지난해 불교박람회 첫 참가 이후 백화점·패션 플랫폼과 협업을 시작했다.
BTS RM이 바반투 의류를 착용한 모습이 SNS에 공개되며 브랜드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명상용품에서 출발한 브랜드가 1년 만에 패션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김 대표는 불교 브랜드로만 고착화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종교를 넘어 마음의 평화를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 가능성을 열어뒀다.

“부처님 말씀을 내 방식대로…마음의 평화 추구”
‘헤드셋 쓴 붓다’ RM도 입었다···‘패션이 된 불교’ 바반투 김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