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동백신봉선·용인선 연장 사전 타당성 용역 추진
수정2026년 1월 12일 15:57
게시2026년 1월 12일 1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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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가 12일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4월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된 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동백신봉선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성복역, 구성역, 동백역 등 주요 환승지를 잇는 14.7㎞ 노선이다. 용인선 연장은 용인경전철을 기흥역에서 흥덕을 거쳐 광교중앙역까지 연결하는 6.8㎞ 구간이다.
한편 용인경전철은 엉터리 수요예측으로 적자 운영이 이어지고 있으며, 용인시는 이정문 전 시장과 한국교통연구원에 수백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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