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 현대건설 꺾고 컵대회 준결승 진출
게시2026년 10월 16일 21: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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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2026년 10월 16일 전남광주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 NH농협컵 B조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1승 1패를 기록한 GS칼텍스는 한국도로공사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 막차를 탔고, 현대건설은 2패로 탈락했다.
지젤 실바가 17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타나차 쑥솟, 권민지, 최가은도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최가은은 블로킹 7개를 잡아내 현대건설의 공격을 봉쇄했다. 현대건설은 메가와 조던이 각각 15득점과 13득점을 올렸으나 리시브가 흔들리며 고전했다.
GS칼텍스는 2026년 10월 17일 오후 1시 30분 A조 1위 흥국생명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실바와 옌시 킨델란의 득점 대결이 주목되며, 컵대회 최다 우승팀인 GS칼텍스는 통산 7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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