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 마스터 린이 입술 깨물 정도로 집중한 본선 1차전 '주홍 글씨' 공개
게시2026년 1월 2일 18: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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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의 마스터 린이 본선 1차전 '주홍 글씨'에서 펼쳐진 고강도 섹시 무대를 지켜보다 과몰입해 입술을 깨물어 피를 흘렸다.
본선 1차전은 현역들이 현장에서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하는 '1대 1 현장 지목전'으로 진행되며, 지난 시즌에서는 보지 못했던 충격적인 새로운 룰이 공개돼 현역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이지혜는 린을 향해 '요즘 그런 거에 좀 예민하거든요'라는 의미심장한 농담을 날려 현장을 뒤흔들었다.
제작진은 '본선 1차전'에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이라며, 예선전을 통과한 25인의 현역들이 벌이는 진정한 전쟁을 기대하도록 했다. 방송은 1월 6일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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