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식 의원, 김용남 전 의원의 평택을 출마 검토 비판
게시2026년 4월 24일 12: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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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기 평택을에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공천하려는 움직임을 비판했다.
신 의원은 23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김 전 의원이 과거 조국 대표의 사모펀드 의혹 제기에 앞장섰으나 검찰이 기소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조국의 대선 펀드'라고 주장했던 인물들은 반성문을 쓴 뒤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2019년 서초동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평택 시민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며 과거 논란의 해소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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