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삼성·SK하이닉스, AI 수요 대응 반도체 공장 증설 본격화

게시2026년 9월 24일 06:0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전자는 2028년 평택 P5를 본격 가동하고, SK하이닉스는 청주 M17과 용인 Y2에 각각 54조3000억원을 투자해 2028년 12월과 2029년 6월 클린룸을 개설할 계획이다.

반도체 공장명은 지역명 또는 제조 의미의 약자에 숫자를 붙인 체계로 운영되며, 삼성은 P·K·H·S·V로, SK하이닉스는 M·Y로 구분한다. 팹은 착공부터 양산까지 준공·클린룸 오픈·가동·양산 단계를 거치며, 대규모 공장은 페이즈별로 단계적으로 건설된다.

AI 산업 확대로 HBM 등 차세대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청주에 건설 예정인 M17(우측 주황색 지붕 건물) 팹(공장) 조감도. 팹의 입지는 전력과 공업용수, 폐수처리 시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공급망 등 다양한 조건을 따져 정해진다. 사진 SK하이닉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