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이란 휴전을 '연명장치 의존' 상태로 평가
게시2026년 5월 12일 0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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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백악관 행사에서 이란과의 휴전이 '가장 약한 상태'이며 '거대한 연명장치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종전안을 '쓰레기 같다'고 비판하며 '완전히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농축 우라늄 반출에 동의했다가 입장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다만 외교적 해결의 가능성은 열어두며 '충분히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나 이란의 신뢰성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트럼프 "휴전, 연명장치 의존하는 가장 약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