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역 신설법인 수 4년 만에 반등
게시2026년 2월 11일 10: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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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2025년 신설법인 수가 4295개에서 증가로 전환되며 3년 연속 감소세를 벗었다.
부산상공회의소가 11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유통업이 K-컬처 글로벌 확산으로 전년대비 16.7% 증가한 1301개를 기록했고, 정보통신업 등 일부 경기호전 업종을 중심으로 창업 수요가 회복됐다. 반면 부동산 및 장비임대업(-15.5%)과 건설업(-12.6%)은 3고 현상 장기화로 감소했다.
소규모 자본(5000만원 이하) 신설법인이 81.7%를 차지하며 서민경제 활성화가 진행 중이다. 부산상의는 내수경기 활성화 지원책 확대가 신설법인 증가세 지속에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부산 신설법인 4년만에 반등...유통업 주도로 전년비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