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
게시2026년 9월 30일 16: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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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광산구에 서민·취약계층·소상공인을 위한 '전남광주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지난 7월 부산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조성된 지역 밀착형 민관협업 서민금융 모델이다.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은행, 미소금융법인 등이 입주해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고용·복지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지역 특화 상품 '전남광주 희망사다리' 적금·대출도 함께 출시됐으며,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에게는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광주은행은 연간 5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 대출과 금리감면, 보증서 대출 만기연장 등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도 병행해 서민금융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서민·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밀착 금융 강화'...전남광주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문 열었다
광주은행, ‘서민금융 복합센터’ 개소…전국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