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 금투협 비상근부회장 추천
게시2026년 8월 25일 1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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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추천됐다. 자기자본 기준 국내 최대 증권사로 올라선 한국투자증권의 위상 상승이 업계 대표기구에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김 대표는 9월 중 회원사 총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며, 이사회 참여를 통해 회원사를 대표하고 자본시장 현안에 목소리를 내게 된다. 한국투자증권은 6월 말 기준 자기자본 13조1922억원으로 국내 증권사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발행어음, 종합투자계좌, 기업금융 등 대형 증권사의 성장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 공급 확대 주문에 따라 증권업계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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