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원, 사석 규정 폐지 후 중국 기사 엘지배 복귀
게시2026년 4월 22일 18: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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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이 논란이 됐던 사석 규정을 폐지한 뒤 중국 기사들이 6월 예정된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 정상 출전하기로 합의했다.
중국기원은 지난해 29회 대회에서 커제 9단의 사석 규정 위반으로 반칙패를 받은 뒤 30회 대회 불참으로 반발했었다. 한국기원은 문제의 사석 규정을 폐지하고 중국 쪽을 설득해 올해 출전 약속을 받았다.
이번 31회 대회는 6월 8일 전주에서 24강 대진 추첨을 시작으로 결승전까지 짧은 기일 안에 진행되며, 중국은 국가 시드 2명과 선발전 통과자 4명 등 총 6명을 파견한다.

커제의 반발 부른 ‘사석 규정’ 논란 LG배…6월 31회 대회에는 중국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