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변함없는 자기관리
게시2026년 11월 3일 21: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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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격투기 은퇴 경기를 앞둔 가운데 전날 술을 마시고 새벽 2시에 잠든 다음 날에도 아침 운동에 나섰다.
11월 3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 대만 여행 마지막 날 모습이 공개됐다. 추성훈은 땡볕 아래 양발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훈련에 집중했으며, 페이스는 반 정도만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 경기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으로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51세가 된 지금은 두 배로 노력해도 체력이 예전만큼 오르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11월 21일 열리는 블랙컴뱃 17에서 치를 은퇴 경기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은퇴 경기' 앞둔 추성훈, 새벽 2시까지 술 마시고도 아침 운동 "절반만 밟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