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로 통신시장 활성화
게시2026년 6월 15일 19: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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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8일부터 전자제품 구매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예상 지급 규모는 약 4000억원으로 스마트폰도 환급 대상에 포함되면서 단말기 교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행사 시작 나흘간(8~11일) 휴대전화 신규 개통 건수는 10만4542건으로 직전 나흘간(3~6일) 7만9682건 대비 31.2% 급증했다. 통신사별로는 KT가 54.3%, LG유플러스가 43.8%, SK텔레콤이 38.1% 신규 개통 건수가 증가했다.
갤럭시 S26 256GB의 경우 출고가 125만4000원에서 이통사 지원금, 요금제 할인, 신용카드 청구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적용하면 50만원대에 구매 가능해 소비자 반응이 뜨거울 전망이다.

갤럭시S26 125만원→50만원 ‘뚝’…뜻밖의 기회에 비수기 버티는 이통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