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 선수들 기술 변신으로 우승 노린다
게시2026년 8월 27일 1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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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우승을 위해 그립·체중·샷 구질 등 기술을 대폭 변경했다.
손제이는 셰플러를 벤치마킹해 집게 그립으로 입스를 탈출했고, 유민혁은 30㎏ 감량으로 비거리를 30야드 늘렸으며, 김서아는 드로·탄도 샷을 연마했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KGA 랭킹포인트 600점이 내년 국가대표 경쟁의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의 기술 변신은 아마추어 메이저 타이틀 획득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이번 대회의 경쟁이 한층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30㎏ 빼고 집게그립까지… 우승 위해 모든 걸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