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직원, 임원 제안 거절 후 55세 조기은퇴...해외여행 중 자산 4억 증가
게시2026년 5월 11일 1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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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담당 직급 직원이 2020년 자회사 상무 임원 제안을 거절하고 2022년 54세에 희망퇴직을 신청했다. 퇴직금과 명예퇴직금 등 총 8억원으로 은퇴한 그는 아내와 함께 동남아·중동·코카서스 지역을 여행하며 스쿠버다이빙과 오토바이를 배웠다.
은퇴 후 3년 미만 기간 동안 일하지 않으면서도 현재 자산이 12억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행 중 만난 32세 청년의 조언으로 스쿠버다이빙과 오토바이 라이딩을 시작해 여행의 질을 높였다고 했다.
기사는 그의 투자 비법과 '화수분 계좌' 만드는 방법이 별도 기사에 공개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직장인 시절 주식 투자 경험이 없었던 그가 은퇴 후 자산을 크게 불린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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