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층 자산 관리, 신탁계좌로 치매·상속 대비
게시2026년 4월 19일 17: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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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5세 이상 치매 환자의 자산이 170조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본인 외에는 계좌 인출이 불가능해 사실상 '죽은 돈'이 되는 문제가 대두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탁계좌 가입이 권장되고 있다. 치매나 중증 질환 발생 시 사전에 지정한 사람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송금받을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일반 예금처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다.
상속 신탁계좌와 보험금청구권 신탁 등을 통해 사후 자산 분할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가족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머니' 170조…계좌동결 막으려면 신탁이 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