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은, 현지인 유튜브로 전주 매력 알려
게시2026년 10월 26일 0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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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지은이 2024년부터 전주에 살며 유튜브로 맛집과 명소를 소개해 지역 홍보 효과를 내고 있다. 지자체 홍보물과 달리 솔직한 평가와 애정을 바탕으로 전주를 알린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2026년 10월 22일 비보TV에 공개된 영상에는 송은이와 함께 콩나물국밥집 미가옥, 학산숲속시집도서관 등이 등장했다. 영상은 공개 사흘 만에 조회수 32만회를 넘겼으며, 오지은은 대화 중 전주시의 책쿵20 제도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자발적인 경험 공유가 진정성을 얻어 시청자 반응을 끌어낸다고 분석했다. 다만 조회수가 곧바로 방문객이나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지는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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