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1회 이상 요리하는 노년층, 치매 위험 30% 감소
게시2026년 3월 25일 22: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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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과학대 연구팀은 65세 이상 1만여 명을 6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주 1회 이상 집에서 요리하는 노년층의 치매 위험이 남성 23%, 여성 27% 낮다고 밝혔다.
요리 능력이 낮은 그룹에서는 주 1회 이상 요리할 경우 치매 위험이 67% 감소해 초보자일수록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요리가 단순한 신체활동을 넘어 인지적 자극을 제공하는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연구는 관찰연구로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식문화와 조리방식이 국가마다 달라 다른 인구집단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노년층, 주 1회만 직접 요리해도 치매 위험 30% 감소…"초보자 더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