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사 한진우, 대장암 3기 진단 후 양·한방 통합 암 예방법 공개
게시2026년 8월 15일 06: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57세 한의사 한진우는 50세까지 대장 내시경을 미루다 생애 처음 검진에서 림프샘 8개까지 번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평소 건강에 자신감이 있었지만 40대 중반 3년간 암을 부르는 최악의 음식 조합을 섭취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수술 후 회복과 재발 방지는 환자의 몫이라는 깨달음 속에 직접 양·한방 통합 암 예방·관리법을 설계했다.
대장암 치료 후 5년간 재발 없이 지낸 그는 매일 챙기는 '식단 3총사'와 밥·찌개·샐러드에 넣는 특정 가루의 정체를 공개하며 미병 개념을 바탕으로 한 생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암인 줄 모르고 케겔 운동”…대장암 한의사 후회한 ‘최악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