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3개월 만에 이혼설 휩싸인 배우 남보라의 직접 해명
수정2025년 8월 5일 16:44
게시2025년 8월 5일 1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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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2025년 8월 4일 SNS를 통해 결혼 3개월 만에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그는 같은 날 유튜브 채널에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남보라는 "결혼이 이렇게 좋은 거였다니. 남보라의 신혼 생활. 같이 있으니까 더 재밌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남편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이전 인터뷰에서도 "남편과 성격이 잘 맞는다"며 "착하고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천사들의 합창'을 통해 13남매와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처음 알린 후 올해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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