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충칭서 웨딩촬영 중 경찰 제재
게시2026년 10월 15일 07: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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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중국 충칭에서 영화 '천장지구' 재현 오토바이 웨딩 촬영을 하던 중 경찰의 제재를 받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현지 운전자가 번호판을 뗀 채 영업한 것이 문제였으나 대화 후 촬영이 재개됐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12만원짜리 오토바이 촬영 패키지를 체험하는 콘텐츠로 기획됐다. 촬영 중 제작진이 현지 남성에게 장영란의 나이를 공개하자 발끈했다가, 젊어 보인다는 칭찬에 금세 반색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예능감 넘치는 돌발 상황과 반전 리액션으로 콘텐츠의 재미 요소가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해외 로케이션 예능 콘텐츠로서의 캐릭터성이 한층 부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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