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예술단, 마곡광장서 'COSMOS' 공연
게시2026년 10월 8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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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마곡광장에서 'COSMOS : 별을 잇는 항해' 공연을 선보인다. 브라스앙상블과 DTL밴드가 참여해 약 50분간 두 개 부로 구성된 무대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2009년부터 이어온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의 프로그램으로, 한빛아트와 장예총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축제 주제는 '찬란하다'로, 음악과 미디어 영상을 결합해 예술적 개성이 연결되는 과정을 담는다.
2부에서는 보컬 김지호, 이아름과 테너 박영필이 협연해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지역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예술 향유 확산이 기대된다.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 10월 16일 마곡광장서 ‘COSMOS’ 야외 공연
한빛예술단, 장애인문화예술축제서 'COSMOS'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