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국 의원 국립의대 재심사 촉구 단식 중 병원 이송
게시2026년 9월 18일 15: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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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선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이 국립의대 후보대학 재심사를 요구하며 단식하던 중 18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본회의 참석 중 비틀거리는 등 이상 증상을 보여 119구급차로 목포의료원에 옮겨졌다. 의료진은 큰 건강상 이상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수액과 영양제 처방을 받고 회복 중이다.
최 의원은 박문옥·최정훈 의원과 함께 지난 6일부터 12일째 국립의대 재심사를 촉구하는 철야·단식농성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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