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프스부르크 슈트로블 감독, 에릭센에 은퇴 조언
게시2026년 9월 19일 1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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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의 토비아스 슈트로블 감독이 재활 중인 덴마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인간적 관점에서 은퇴를 조언했다.
슈트로블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는 조심해야 하지만, 한 인간으로서 본다면 나라면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릭센은 지난 6월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 도중 두 번째 심장마비로 쓰러졌으나 의료진의 신속한 조치로 의식을 회복했다.
만 34세의 에릭센은 2027년 6월까지 볼프스부르크와 계약 중이며, 현재까지 이번 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2021년 유로2020에서도 심장마비를 경험했던 그의 향후 선택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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