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애국가 배경영상 공모전 최우수작 선정
게시2026년 8월 27일 13:2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행정안전부는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공모전에서 자연경관·문화유산·첨단산업을 담은 '이 땅에서'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땅에서'는 독도 일출, 설악산, 경복궁, 반도체·태양광발전 등을 애국가 가사와 곡조에 맞춰 구성했으며, 우수작 '보통의 우리, 서로의 나라 대한민국'은 평범한 국민의 일상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총 152건이 접수된 공모전에서 본선 진출작 2편은 정부 영상 지원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제작됐다.
행안부는 내년 중 최우수작을 토대로 정부 공식 애국가 배경영상을 제작해 국가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높아진 한국의 위상과 변화된 시대상을 반영한 공식 영상 필요성에 따른 조치다.

"돈 좀 들여도 제대로…" 대통령이 콕 집었던 애국가 배경영상에 '이 땅에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