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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가장자리 황변, 산화·수분 증발로 인한 자연현상

게시2026년 5월 16일 12:2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냉장고에 보관한 버터 가장자리가 짙은 노란색으로 변하는 현상은 대부분 산화와 수분 증발로 인한 자연스러운 변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식품 전문가들이 설명했다. 버터는 공기와 빛, 온도 변화에 민감해 표면이 공기에 노출되면 산화가 진행되고 건조한 환경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유지방 색이 더 짙게 드러난다.

단순 변색만으로는 폐기할 필요가 없으며, 냄새와 맛에 이상이 없다면 대부분 섭취 가능하다. 다만 시큼하거나 금속성, 비누 같은 냄새가 난다면 산패가 진행된 것으로 의심해야 하며, 곰팡이가 보일 경우 전체를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버터 품질 유지를 위해서는 개봉 후 밀폐 용기나 랩으로 공기를 차단하고, 냉장고 안쪽처럼 온도가 일정한 공간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 보관이 필요하면 영하 18도 이하에서 냉동 보관하면 수개월 이상 품질 유지가 가능하다.

버터 가장자리가 짙은 노란색으로 변하는 것은 대개 산화와 수분 증발 때문이며, 냄새와 맛에 이상이 없다면 먹어도 무방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프리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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