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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중동 위기 대응 핵심자원 수입금리 우대폭 확대

수정2026년 3월 17일 11:03

게시2026년 3월 17일 10:0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수출입은행이 원유·가스·광물·식량 수입자금대출 금리우대를 기존 0.20~0.50%p에서 0.70%p로 확대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자원 수입기업의 유동성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제5차 중동상황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중소기업 대출 만기를 1년 범위 내 연장하는 방안도 함께 결정했다. 수은은 위기대응 특별 프로그램으로 13일 기준 1조7,530억원을 지원했으며, 향후 5년간 총 40조원 공급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 핵심자원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선제 조치로 평가된다. 상황 변화에 따라 지원범위 추가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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