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 2026 발롱도르 수상 가장 유력
게시2026년 10월 26일 2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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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이 2026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가장 유력하다고 AFP통신이 2026년 10월 26일 보도했다. 시상식은 2026년 10월 27일 오전 5시 영국 런던 팔라디움 극장에서 열린다.
케인은 지난 시즌 65경기에서 73골을 기록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리그와 컵 2관왕을 이끌었고, 잉글랜드를 북중미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다. 라민 야말과 킬리안 음바페가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이미 투표 집계는 마무리됐다.
야말은 월드컵 우승 과정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고, 음바페는 월드컵 통산 22골로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됐다. 여자 축구에서는 알렉시아 푸테야스가 세 번째 발롱도르를 노리는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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