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소래포구 현장지원센터 개소로 신뢰 회복 추진
게시2026년 9월 26일 20:3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시 남동구는 23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600여 수산물 점포 고객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불법·부당 상거래 개선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소래포구는 2023년부터 바가지·바꿔치기·과도한 호객행위 등으로 이미지가 실추됐다. 상인들이 사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에도 논란이 계속 터졌으며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소비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후보 시절 소래포구 바가지요금 근절을 공약했으며 고의적·상습적 부당요금 행위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행정 조치할 방침을 강조했다.

“대게 2마리 37만원, 꽃게 다리는 1개”…소래포구 ‘바가지 근절’, 이번엔 성공할까